김동원 한화생명 최고글로벌책임자 사장은 아부다비 금융 주간에 열린 올해 '글로벌 마켓 서밋' 개회사에서 금융사로서 양국의 100년 동행을 다음 세대까지 이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김 사장은 한국과 UAE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신뢰 기반의 장기적인 관계를 지향하는 DNA를 공유하고 있다며 아부다비의 고도화된 시장 인프라를 바탕으로 새로운 금융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아부다비 금융 주간은 아부다비 왕세자 후원 아래 아부다비 글로벌 마켓이 주최하는 중동 최대 금융 행사로 올해로 4회째를 맞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류환홍 (rhyuh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51209134945596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